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잠시 삶의 짐을 내려놓고 주님께 나아가는 시간을 갖길 소망합니다. 우리와 늘 동행하는 주님께 우리의 몸과 마음을 주님께로 돌리며 주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갖길 바랍니다

나를 위해 무엇을 하겠느냐?

  예수님이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에 의해 잡혀가고 베드로는 멀찌감치 문 밖에서 예수님을 바라보았습니다. 방금 전까지 예수님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버리겠다고 큰소리치던 베드로였습니다.   예수님은 그런 베드로에게 네가 닭이 울기 전 세번 부인할 것이라고 미리 말씀했습니다.  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모두 주를 버릴지라도 나는 결코 버리지 않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

2020-01-20T11:16:07+09:001월 20th, 2020|Categories: QT (Quiet Time)|Tags: , |2 Comments

반석위에 지은 집

예수님께서 십자를 지셨습니다. 그 십자가를 지지 않고 대못이 박히지 않고는 성령을 보낼 수 없기에 상상할 수 없는 고통과 아픔을 지고 십자가를 지셨습니다. 그리고 성령을 보내시며 그 음성대로 순종하길 원하십니다.  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요한복음 20:22   우리에겐 그분의 음성이 필요합니다. 성령의 음성 따라서 우리는

2020-01-15T14:09:55+09:001월 15th, 2020|Categories: QT (Quiet Time)|Tags: , |6 Comments

눈물 흘리며 끝까지 가는 길

. 예수님을 좇아가는 길은 쉬운 길만은 아닙니다. 내 것을 온전히 버려두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길입니다. 그 과정 중에 내 것을 챙기고 셈하고 헤아리면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서도 나를 달아 보십니다. 우리가 헤아리면 하나님 아버지도 헤아리십니다. 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 믿으면 복 받는다고 하고 모든 일이 만사형통한다고 하지만 사실 주님을 따르는 길에는

2020-01-13T10:50:35+09:001월 13th, 2020|Categories: QT (Quiet Time)|Tags: , |2 Comments

죄를 고백할 때

  시므이가 저주하는 가운데 이와 같이 말하니라 피를 흘린 자여 비루한 자여 가거라 가거라 사울의 족속의 모든 피를 여호와께서 네게로 돌리셨도다 그 대신에 네가 왕이 되었으나 여호와께서 나라를 네 아들 압살롬의 손에 붙이셨도다 보라 너는 피를 흘린 자인고로 화를 자취하였느니라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왕께 여짜오되 이 죽은 개가 어찌 내 주

2020-01-09T13:51:05+09:001월 9th, 2020|Categories: QT (Quiet Time)|Tags: , |5 Comments

다른 길은 없습니다

 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시편 1:1   하나님은 의인을 인정하십니다. 그 분께서 의의 시험을 주시고 이 시험을 통과해야 의인이라고 인정하십니다.   창세기 22장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독자 이삭을 모리아 산으로 데려가 번제로 드리라고 말씀합니다. 이것이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의 입니다. 그리고 칼을 잡고 번제로 드리려는 순간 하나님께서

2020-01-04T16:24:02+09:001월 4th, 2020|Categories: QT (Quiet Time)|Tags: , |7 Comments

끝까지

   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  열왕기하 2:2   엘리사는 엘리야가 승천 하기 전 끝까지 좇아갔던 선지자의 생도 중 한 명 이었습니다. 다수의 제자들이 있었지만 유일하게 엘리사만 엘리야를 바짝 따라갔습니다. 그 사람의 것을 배우려면 가까이 가기를 즐거워해야 합니다. 아무리 엘리야가 여기에

2020-01-02T11:23:09+09:001월 2nd, 2020|Categories: QT (Quiet Time)|Tags: , |3 Comments

하늘사랑

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일 4:8 사랑은 하나님께 이끌려 가는 사람만 할 수 있습니다. 하나님의 사랑 곧 신의 성품이 내려오게 되면 모든 것을 하나님이 하셨다고 인정하게 됩니다.   베드로는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고향으로 돌아가 다시 배에 올랐으나 밤새도록 아무것도 잡지 못했습니다. 예수님께서 오셔서 오른쪽으로 던져라 말씀해

2019-12-30T11:47:58+09:0012월 30th, 2019|Categories: QT (Quiet Time)|Tags: , |3 Comments

행함있는 믿음

죄와 불법을 사함받는 것은 “의” 입니다. 불법은 다른 것으로 용서 받을 수 없습니다. 오직 성령을 좇아 의를 행해야 되는 것입니다.  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셔서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셨고 그것을 믿으면 된다는데 우리가 무엇을 더 해야 되냐고 하지만 믿음이 곧 행함 입니다. 행함이 없으면 죽은 믿음입니다. 믿음이 있기 때문에 성령을 좇아 갈

2019-12-27T11:09:37+09:0012월 27th, 2019|Categories: QT (Quiet Time)|Tags: , |5 Comments

하나님이 일하시는 사람

 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십니다. 하지만 하나님은 아무나 일하지 않습니다. 하나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분의 말씀에 순종하고 뒤따라 가는 것입니다. 모세, 아브라함, 이삭, 야곱 등 이렇게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이끌려 가는 사람을 통해 일하셨습니다.   절대적으로 하나님께서 앞서 가시고 하나님께서 영광을 나타내시는 겁니다. 내 생각, 기준, 방법을 다 버리고 아버지

2019-12-21T13:07:07+09:0012월 21st, 2019|Categories: QT (Quiet Time)|Tags: , |10 Comments

이기는 자

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브리서 9:27 이 세상을 등지고 하나님 나라에 갈 때는 잘 생긴 외모도 필요 없고 힘들게 모은 재산도 모두 무용지물입니다. 아무것도 가져갈 수 없습니다. 하지만 이 세상을 살면서 하나님 앞에 순종한 행함은 모두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습니다. 이것으로 하나님 앞에 갈 수 있는

2019-12-18T10:42:16+09:0012월 18th, 2019|Categories: QT (Quiet Time)|Tags: , |7 Comments